자퇴 고2 생각 제가 중3때 원하는 학교를 불합격하고 방황을 했습니다..그래서 배정받은 고등학교도 첫날만

자퇴 고2 생각 제가 중3때 원하는 학교를 불합격하고 방황을 했습니다..그래서 배정받은 고등학교도 첫날만

제가 중3때 원하는 학교를 불합격하고 방황을 했습니다..그래서 배정받은 고등학교도 첫날만 가고 충동적으로 자퇴를 하고 재수학원에서 공부를 하다가 그냥 학교를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다시 학교를 재입학해서 다녔습니다 지금 고2가 되었고 새학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가 고1을 온전히 보내지 못해서 수시를 쓸 순 없을거같거든요..그래서 정시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정시할때 학교의 이점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그다지 많이 있는 것같진 않더라고요..또 생각해보니 제가 고1때 학교를 다시 갔던건 친구때문인 거 같아서 새학기때 친구를 못사귄다면 별 이점없는 학교를 재미없게 다닐 이유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고..그냥 자퇴를 하려고 하는데 이러는게 맞을까요…? 1학년때 자퇴해서 지금도 엄청 후회하고 있거든요…후회하는 선택을 하기 싫은데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잘 생각해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