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권태기 사귄 지 오늘부로 55일 됐는데 남친이 권태기가 벌써 두 번이나
사귄 지 오늘부로 55일 됐는데 남친이 권태기가 벌써 두 번이나 왔어요 한번은 아무 감정이 안 들다가 혼자 극복하고 지금 또 왔다는 데 저한테 말 안 하다가 제가 떠봐서 그런거 같다고 울면서 극복할거라고 하고 이젠 제가 지친거 같아요 진짜 너무 좋아하는 데 힘들어요 항상 저랑 단둘이 있는 공간만 가면 저랑 하려고 만지려고 하고 돈도 거의 90프로는 제가 내고 제가 항상 집 데려다주고 저는 택시 타고 집 가요 그래도 좋아하니까 참을 수 있었는데 한 달 내내 그 짓 하면서 맨날 동네 찾아가고 그랬는데 오늘 만나서 아무 말도 안 하고 기분 안 좋아 보이는 게 뻔히 보여서 계속 왜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모르겠다고 자기도 왜 그러는 지해서 답답해서 걔랑 제일 친한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오늘 걔가 그 친구한테 저한테 권태기 온 거 같다고 하는 거예요 그 말 듣고 멘탈 깨져가지고 그래도 먼저 얘기해 주지 않을까란 생각에 계속 마지막으로 물어봤는데 끝까지 말 안 해주길래 그냥 그 자리 말없이 벗어나서 화장실 가서 울고 다시 나와서 카페 나가자 하고 먼저 나갔거든요? 근데 갑자기 저한테 왜 그러냐고 자기가 미안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진짜 솔직하게 나한테 권태기 왔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걔가 그런 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극복할거라고 막 그러는 데 제가 그걸 어떻게 믿어요 ..그래서 제가 난 너가 극복할 때까지 옆에서 기다려야 하는 거냐고 하고 걔가 안으면서 계속 미안하다고 울길래 제가 얘기 좀 하자고 하고 얘기하면서 걷고 있었는데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죠 언제 권태기가 왔냐 온 이유가 뭐냐 물어보니까 어젯밤에 왔다고 하고 제가 알바 끝나고 막차 타고 가야 해서 그 버스정류장에서 동네 남자 2명 만났는데 남친이랑 같이 근데 그거 때문에 권태기가 왔대요 저는 가는 길이 똑같아서 그 하나 밖에 없는 버스탈라고 했던 건데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어제 새벽이랑 그때 버정갈때랑 다 계속 물어봤거든요 같이 얘기는 안 할 거다 근데 가는 길이 똑같아서 같이 타도되냐 물어보고 걔도 괜찮다 해서 탄 건데 꾹 참고 얘기 안 하다가 오늘 밤에 갑자기 그렇게 얘기하니까 제가 이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저도 지칠 만큼 지친 건지 그래서 바로 헤어지기엔 혹시 모르고 바로 풀기엔 제가 안 풀릴 거 같아서 시간 좀 달라고 했는데 자기는 바로 풀고 싶다길래 이게 바로 풀 문제냐고 했는데도 계속 미안하다고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하고 그러는 데 아무 생각이 안 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시간 가져보고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아서 마지막까지 참고 금요일까지 시간 가지기로 했어요 저 진짜 남 앞에서 잘 안 우는 데 얘기하면서 현타와서 울고 남친이 눈물 닦아주면서 왜 우냐고 울지 말라고 너가 잘못한 거 없다 하면서 헤어질까 봐 우는 거야..? 너가 못 해준 거 같아서 우는 거야..? 이러길래 진짜 어이가 없더라고요 한 달 동안 남친만나면서 밥, 노래방, 영화, 카페, 택시, 커플 템 모든 거 제가 다 내고 동네 찾아가고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했는데 너무 좋아했어선 안됐나 봐요 제3자가 보는 입장은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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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지 오늘부로 55일 됐는데 남친이 권태기가 벌써 두 번이나 왔어요 한번은 아무 감정이 안 들다가 혼자 극복하고 지금 또 왔다는 데 저한테 말 안 하다가 제가 떠봐서 그런거 같다고 울면서 극복할거라고 하고 이젠 제가 지친거 같아요 진짜 너무 좋아하는 데 힘들어요 항상 저랑 단둘이 있는 공간만 가면 저랑 하려고 만지려고 하고 돈도 거의 90프로는 제가 내고 제가 항상 집 데려다주고 저는 택시 타고 집 가요 그래도 좋아하니까 참을 수 있었는데 한 달 내내 그 짓 하면서 맨날 동네 찾아가고 그랬는데 오늘 만나서 아무 말도 안 하고 기분 안 좋아 보이는 게 뻔히 보여서 계속 왜 그러냐고 물어봤는데 모르겠다고 자기도 왜 그러는 지해서 답답해서 걔랑 제일 친한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오늘 걔가 그 친구한테 저한테 권태기 온 거 같다고 하는 거예요 그 말 듣고 멘탈 깨져가지고 그래도 먼저 얘기해 주지 않을까란 생각에 계속 마지막으로 물어봤는데 끝까지 말 안 해주길래 그냥 그 자리 말없이 벗어나서 화장실 가서 울고 다시 나와서 카페 나가자 하고 먼저 나갔거든요? 근데 갑자기 저한테 왜 그러냐고 자기가 미안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진짜 솔직하게 나한테 권태기 왔냐고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걔가 그런 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극복할거라고 막 그러는 데 제가 그걸 어떻게 믿어요 ..그래서 제가 난 너가 극복할 때까지 옆에서 기다려야 하는 거냐고 하고 걔가 안으면서 계속 미안하다고 울길래 제가 얘기 좀 하자고 하고 얘기하면서 걷고 있었는데 이유가 뭐냐고 물어봤죠 언제 권태기가 왔냐 온 이유가 뭐냐 물어보니까 어젯밤에 왔다고 하고 제가 알바 끝나고 막차 타고 가야 해서 그 버스정류장에서 동네 남자 2명 만났는데 남친이랑 같이 근데 그거 때문에 권태기가 왔대요 저는 가는 길이 똑같아서 그 하나 밖에 없는 버스탈라고 했던 건데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어제 새벽이랑 그때 버정갈때랑 다 계속 물어봤거든요 같이 얘기는 안 할 거다 근데 가는 길이 똑같아서 같이 타도되냐 물어보고 걔도 괜찮다 해서 탄 건데 꾹 참고 얘기 안 하다가 오늘 밤에 갑자기 그렇게 얘기하니까 제가 이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저도 지칠 만큼 지친 건지 그래서 바로 헤어지기엔 혹시 모르고 바로 풀기엔 제가 안 풀릴 거 같아서 시간 좀 달라고 했는데 자기는 바로 풀고 싶다길래 이게 바로 풀 문제냐고 했는데도 계속 미안하다고 마지막 기회를 달라고 하고 그러는 데 아무 생각이 안 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시간 가져보고 생각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아서 마지막까지 참고 금요일까지 시간 가지기로 했어요 저 진짜 남 앞에서 잘 안 우는 데 얘기하면서 현타와서 울고 남친이 눈물 닦아주면서 왜 우냐고 울지 말라고 너가 잘못한 거 없다 하면서 헤어질까 봐 우는 거야..? 너가 못 해준 거 같아서 우는 거야..? 이러길래 진짜 어이가 없더라고요 한 달 동안 남친만나면서 밥, 노래방, 영화, 카페, 택시, 커플 템 모든 거 제가 다 내고 동네 찾아가고 해달라는 거 다 해주고 했는데 너무 좋아했어선 안됐나 봐요 제3자가 보는 입장은 어떤가요 ..?
남자친구의 권태기로 인해 힘든 상황이네요.
여유를 가지고 서로 생각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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